 
ANEX 전시회 15년 마인 2027년 한국서 열린다 -
아시아 산업인의 집합체(모임)인 아시아부직포협회(이하 ANFA)의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인 ANFA General/Board Meeting 2024가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2024.10.30(수) ~ 11. 1(목)까지 총 3일간의 일정으로 ANFA in SEOUL 2024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❶ANFA Welcome Dinner ❷ ANFA Member 서울 명소 관광 ❸ KNIC 주최 오찬 ❹ ANFA General/Board Meeting(총회 및 이사회) ❺ ANFA in SEOUL 2024(KNIC Gathering Party & Banguet) ❻ 대표단 귀국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가든호텔(마포) 2층 그랜드 볼룸에서 2일간(귀국일 제외)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 부직포 인의 최대 행사인 ANEX-2027 전시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등 개최자에게 훌륭한 성과를 주었다.
참고로 ANEA 전시회는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린 2012년에 약 7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2027년에 개최되면 약 1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부직포 분야 국제적 대규모 행사이다.
조합은 우리나라 부직포 산업계를 중심으로 하여 국제 프로모션을 적극화해 약 1000개 부스 25,000㎡ 규모로 개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이하 KNIC) 주관으로 열린 ANFA in SEOUL 2024(KNIC Gathering Party & Banguet) 주요 행사에는 7개국 내외국인 약 180명의 참석한 가운데 대미를 장식했다.
PID 개막공연과 축하, 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이번 국제적인 친선과 화합 행사에는 ANFA 박찬혁 회장의 개회사와 KNIC 하종언 이사장의 환영사, 중소기업중앙회 정윤모 부회장과 KOTITI시험연구원 이상락 원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또한, ANFA 박찬혁 현, 회장과 Mr.베니텡 차기 회장 간의 깃발 전달식 그리고 축하 떡 케익 절단 식과 함께 아시아 부직포 산업인 대표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식을 거행하고 참석자들에게 행운권 추첨식을 통해 KNIC의 국제 행사를 치룰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고 일정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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